회피연아 ... 과연 고의성이 없는 것일까? comment

어떤 이 인가가 최초로 올렸던 GIF 파일과 비슷한 것. 내 기억으로는 이 것 보다는 더 적나라하게 시도하려던 것 처럼 보이는 다른 각도였던 것 같다. 기억이 가물가물....





















다른 각도에서 제대로 찍은 당시 상황



유장관에 대해 별로 호감은 없지만.... 어깨 잡고 조금 오래 있었다는 느낌도 없지는 않지만...

위는 짧게 끊어 만들어서 어떤 의도가 보이도록 편집했고, 제목도 "회피연아"라고 붙였다. (네티즌들이 나중에 붙여 준 것 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런 효과가 있다.)


이 영상이 퍼진 이후 유장관이 엄청나게 씹혔던 것을 생각하면 억울할만도 할 것 같다. 패러디다 뭐다 소리도 있는데 패러디와  조작은 명백히 다른 것이쥐...

하여튼 혹시 원작자는 웃자고 만든 것일지 모르겠지만 틈만 보이면 지들한테 유리하게 씹는 소재로 이용하려는 인간들이 많아서 어지럽다.







덧글

  • 海凡申九™ 2010/03/18 18:22 # 답글

    처음에 퍼질때는 유인촌 변태, 유인촌 뽀뽀 시도 등으로 퍼졌죠
  • 저렇게 2010/03/18 19:58 # 삭제 답글

    남의 양팔을 강하게 붙드는 것은 매너가 아니다.
    누군가 격려랍시고 네 양팔을 꽉 움켜잠고 얼굴을 디민다면?
    우리가 언제부터 그렇게 가까웠던 사이였나?
    요샌 아이들 머리 스다듬는 것도 매너가 아니다.
    유인촌의 오바스러움에 짐짓 놀란 연아의 모습, 당연한 반응이다.
    움짤이 문제가 아니라 그 움짤을 보고 뽀뽀하려고 시도한 것이라고 과대해석한 것이 문제라면 문제다.
    여튼 유인촌, 그 오바스러움과 무지스러움은 어디가지 않았다.
  • VIN 2010/03/19 07:48 # 답글

    한 나라의 장관이, 일개 네티즌하고 대립하는 것이 웃긴것은 왜 일까요. ^^;
  • Wide River 2010/03/19 08:38 #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고 있는 것이지요.
  • 이방인 2010/03/19 13:23 # 답글


    다분히 여성 입장에서는 충분한 오해의 소지가 있어 할 말 없는 거지요.본의든 본의가 아니든 네이버 "여성성폭력협회"인가 먼가에 명시 되어 있기에는 여성이 거부할 의사가 있을 행동시에는 성추행,그에 준한다, 요리 비숫하게 써져있더군요.

    여성과 남성의 입장은 틀린 것이고, 또 유장관이 아닌 민관인이 저런 행동을 보였다면 어떠한 신세가 되었을까 하고 비유를 한다면..으흐 답나오죠. 완장이 좋고, 감투가 좋다라고..(..) 뭐 좋게 표현하면 개념을 탑재하지 않은 행동을 하시었다 이렇게 결론을 내리고, 연아를 위해 논쟁을 접어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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